2006년 07월 09일
할마이들~ 할아부지들~ 내 한마디만 하것소.
어르신분들,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노약자석에 앉으시는건 권리가 맞습니다.
아무렴 젊고 팔팔한 것들이 자리를 양보해야죠. 윤리적으로 당연합니다.
그래도 자리를 양보해주면 고맙다는 말 한마디정도는 해 주셔도 되잖아요.
하다못해 좋은 표정을 짓는다거나 웃어 보이신다거나.
자리를 양보해도 뭣씹은 표정으로 무뚝뚝하게 앉으시면 다리가 후들거리면서도
자리를 양보한 젊은사람들이 마음에 상처를 입을지도 몰라요....
서로 좋은거 아닙니까. 자리 양보하는 사람도 기분좋고, 자리 받으신분도 기분좋고.
한번이라도 더 웃으면서 삽시다. 네?
아무렴 젊고 팔팔한 것들이 자리를 양보해야죠. 윤리적으로 당연합니다.
그래도 자리를 양보해주면 고맙다는 말 한마디정도는 해 주셔도 되잖아요.
하다못해 좋은 표정을 짓는다거나 웃어 보이신다거나.
자리를 양보해도 뭣씹은 표정으로 무뚝뚝하게 앉으시면 다리가 후들거리면서도
자리를 양보한 젊은사람들이 마음에 상처를 입을지도 몰라요....
서로 좋은거 아닙니까. 자리 양보하는 사람도 기분좋고, 자리 받으신분도 기분좋고.
한번이라도 더 웃으면서 삽시다. 네?
# by | 2006/07/09 11:19 | 트랙백(1) | 덧글(1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제목 : 요즘 애들은...
할마이들~ 할아부지들~ 내 한마디만 하것소. 시간은 지금으로 부터 약 7년 전 쯤. 봄방학을 한 2월의 어느날이었다. 초등학교 1학년떄부터 눈썹이 심하게 찔러 눈에 좋지 않으니 쌍꺼풀 수술을 하라는 안과 할아버지의 추천 압박이 있었음에도 불구, 7-8년 가량을 꿋꿋이 버텼는데, 결국에......more
서로 너무 문을 닫고 사는것 같아요 요즘사회는 말입니다! ;ㅁ;
괴생물체// 낭패본적이 많습니다...
siahwid// 그래두, 무의식에까지 박혀버린 윤리적의무는 부담스럽단,ㄴ..
너프// ㅎㅎ 저도 그럽니다. 워낙에 상처를 받아서리..
리흘렉션// .... 심술이죠 그런건
그런 것을 못보시고 사신 분들이어서 그런 것도 있지만 확실히 기분은 나쁘더군요...
그거;;;
패스츄리// ㅎㅎㅎ 저도 동참.
명자// 그러니까 말이에요. 애들도 힘든데 말이죠.
올드맨// 동감이요~ 정말루... 킁
세가쿤// 매너가 필요하죠. 정말루.
어바웃sth// 헤헤헤. 트랙백이다~ 함 읽어봐야지/
래인// 허허허헛. 이왕이면 저한테두 양보를... (쿨럭)
숀// 맞아요. 그거.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