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여졌습니다.

결혼합니다.
지뢰군요. 흙.

★★규칙★★
이 바톤은 지뢰바톤입니다.
밟으면 반드시 할 것.(=보게 되면 반드시 할 것.)
흔적은 남으니까 도망 못 가요-★
제목에 '결혼합니다.','헤어집니다.','차였습니다.' 중 하나를 쓰지 않으면 안 됩니다.
모든 문답이 끝난 뒤에는
마지막에 새로운 질문을 추가해주세요.


★현재 쓰고 있는 메일 주소의 의미는?
cpark8@mail.gatech.edu 학교멜이긴 하지만 한쓴지 한참 됬군요.

★지금 핸드폰 착신음은?
기본 핸드폰 음입니다. 하모닌가? 별로 그런거 신경을 쓰지 않는지라....

★대기 중 화면은?
그게 뭡니까? 핸폰 대기화면? 그런거 없습니다.

★술은 잘 마시는 편인가요?
좋아하기는 하지만 못하죠.

★좋아하는 술 종류는?
당연 쏘맥이라고 당당히 말하겠습니다. 1:1 비율의 쏘맥은 빨리 취하고 돈도 저렴한 만인의 친구....

★술 마시고 실수한 적이 있으면 가르쳐주세요.
그런적은 없군요.

★술에 취하면 어떻게 취하는 타입?
유쾌해지고 말을 많이 하죠. 술을 자주 마시지는 않아서 특히 타입이랄께 없네요. 그래도 술마시고 깽판치는걸 무척이나 싫어하기 때문에 그냥 조용히 마시고 놀다가 잠듭니다.

★스트레스 해소법은?
게임, 음악, 속으로 삮히기;;

★지금 현재 머리 스타일은?
감달 불가능할 정도의 곱슬이 부풀어 오른모습

★당신의 승부용 옷은?
그런거 없습니다. 다만 쌔미정장에서 좀더 캐쥬얼한 모습정도?

★담배는 피우나요? 피우시는 분은 담배 이름까지.
담배양은 제 여자친굽니다. 절대 해어질 수 없죠. 바꿔피기는 하지만 주로 피는건 카멜 터키시 실버 입니다. 사정만 되면 디스나 레종이나 뭐 이런걸 피겠는데 미국에 있으니 별 수 없죠.

★당신의 인생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추억은?
추억따위는 안키웁니다. 분명히 있기는 하겠는데, 딱히 기억나는게  없군요.

★자주 하는 말버릇은?
몰라, 모르겠는데? 글쎄, 내 생각에는... 아 돈노~(i don't know~) 우유부단한 성격이 들어나는군요.

★이 노래를 듣고 있으면 슬퍼져.. 그런 곡이 있나요?
있습니다.

★곡명은?
당장은 기억이 안나는데... 글루미 썬데이?

★그 이유는요?
슬프잖아요 노래가.

★좋아하는 사람에 따라 좋아하는 곡도 바뀌나요?
잘 모르겠습니다만, 제 음악적 취향이 많이 변하지 않고 일관적인걸 보니 그렇진 않은것 같군요.

★결혼은 몇 번 하고 싶어요?
한번. 아니면 5번 이상. 도 아니면 모. 이거 아니면 저거.

★다시 태어난다면 뭐가 되고 싶어요?
안정된 시대의 부잣집 아들내미. 그정도는 해야죠.

★이성인 친구는 있나요?
"친구"는 있죠

★남녀간의 우정은 있다고 생각하세요?
당연하지 않습니까.

★왜 그렇게 생각해요?
여성 친구가 있는데 여친은 아닌 사람들이 있으니까.

★갑자기 두근거리는 이성의 행동은?
그런거 딱히 형화된거 없는데요.

★이성이ㅡ 첫인상, 가장 먼저 어딜 보나요?
얼굴요. 남자는 여자든 그런거 없이 사람을 보면 보통 얼굴을 먼저보지 않습니까? 아닌가..

★외견만을 볼 때 좋아하는 타입은?
안경과 큰 해드폰이 잘 어울리는 단발머리. 긴 생머리에 짧은 치마. 귀여운 타입. 성숙한 타입. 고양이 타입. 한마디로 별로 가리지는 않습니다.

★성격적인 면에서 좋아하는 타입은?
좀 특이한 사람? 너무 깐깐하지 않고 나를 이해해줄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교제 및 결혼 상대와의 싸움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싸움은 필요하죠. 서로를 알아가기 위해서도.

★지금 배고파요?
아뇨

★최근에 있었던 사소한 행복을 가르쳐주세요.
없습니다. 상태가 좋지 안하요.

★최근에 있었던 큰 행복을 가르쳐주세요.
행복이 뭔지 모르겠습니다. 그거 먹는겁니까?

★최근에 있었던 살짝 충격받았던 일을 가르쳐주세요.
그런것도 없습니다. 지금 식물인간상태에요.

★최근에 있었던 크게 충격받았던 일을 가르쳐주세요.
없다니까 그러네....

★자신에게 있어서 블로그란?
심심풀이... 는 아니고 자기만족?

★지금 하고 싶은 일은?
연애. 그나저나 이건 왜이렇게 길어!

★시력은?
좋지 않습니다.

★가까운 시일 내에 놀러갈 예정은 있나요?
아마도요

★지갑에는 뭐가 들어 있나요?
카드 학생카드 돈 친구가 준 50불짜리 수표 민쯩

★어느 시절로 되돌아가고 싶어요?
초딩요. 개념이 없어도 이해가죠.

★그러면, 사랑받는 것보단 사랑하고 싶어요?
하고 싶어요. 하면서 받는게 젤로 좋겠지만

★최근에 즐기는 일은?
잠? 밤세면서 게임하기?

★하루 수면 시간은?
3~10 시간 사이. 완전히 랜덤입니다.

★좋아하는 색은?
검정. 검붉은색. 보라색등등

★최근에 실패해버린 요리는?
불은 라면

★어떤 핸드폰 쓰고 있어요?
칵. 나도 몰라요! 왜 이렇게 길어!

★지금 가장 가고 싶은 장소는?
한국. 한국. 한국. 으으으윽

★좋아하는 동물은?
고양이, 소. 인간. 고래. 개. 동물은 거의 다 좋아합니다

★지금까지 어떤 아르바이트를 해봤어요?
없어요. 아버지 친구분 건축회사에서 잠깐 심부름 정도...

★혹시 10억이 있다면 뭘 할꺼에요?
차. 술.을 산후 거창하게 놀아제낀후 남은건 저금하죠.

★가장 추천하는 과자는?
도리토스. 한국과자는 안먹은지 꽤 되서 기억이 가물가물.

★내일은 어떤 일이 일어날거라고 생각해요?
오늘과 같은 일들

★최근 어때요?
나빠요. 솔찍히 말하면 최악은 아니지만, 최악인 기분입니다.

★최근에 어떤 책을 샀나요?
안산지 한참됬습니다. 흙, 책사고 싶어요.

★지금 현재 소중한 사람은 있나요?
예쓰~

★마지막으로 이야기를 나눈 사람은?
룸레

★좋아하는 사람의 눈에 자신이 보이고 있다면, 그 눈에 비치는 자신의 모습은 어떻게 보일거라고 생각해요?
꽤나 어색할것 같군요. 그런 경험이 없어서...

★『마음대로 하고 싶은대로 해도 돼』라고 말해주면 뭘 할꺼에요?
죽어서 살겠습니다.

★『우째서?』
지금 그러고 있으니까요.

★내일 일어날 커다란 행복과 충격을 상상해주세요.
싫어요. 흥

★지금 주위를 둘러보면 보이는 건?
컴터. 텔레비전

★지금 몇번 째 질문인지 알겠어요?
알 턱이 없죠.

좋아하는 애니매이션은 어떤 거?
FLCL 빅오 하이바네 에반게리온 잘르는 별로 안가립니다.

★별의 카비에서 좋아하는 캐릭터는 누구?
그게 뭡니까.

★이 지뢰를 밟은 소감은?
무쟈게 길군요. 제길슨.

★ 이 일만큼은 자신있다! 라고 생각하는 것 하나 말씀 부탁드려요.
별로 없어요

★ 아무리 친한 사람이라도 이 사람의 이런 태도 정말 부담스럽다! 어떤 태도죠?
자신의 생각을 강요하는 사람.지 멋대로 결정하는 사람

★걱정거리가 있나요?
인생. 걱정이 넘칩니다.

★약속시간에 잘 맞춰 나가는 편인가요?
대부분 약속시간 5분전에는 도착하려 하는 편이지만 가끔 상대에 따라 예외는 있습니다.

★화장품 어디꺼 쓰세요?
그런거 안키워요

★가장 비호감인 냄새는?
음식물 쓰래기

★마지막으로 누구에게 문자를 받았나요?
모르겠네요

★소원을 말해보아요
이 뭣같은 인생에서 살아남기

★거울보면 어때요? 괜찮은 것 같으세요?
훗.

★지금 가장 배우고 싶은 것은?
이 세상에서 살아남는 방법

★지금까지 본 영화 중에 가장 지루하고 재미없는 영화는?
그 뭐냐 장동건이 일본사람으로 나와서 무슨 과거에 가고... 뭐 그런 괴상한 영화. 그건 영화도 아니었어!

음메에에가 작성한 마지막 질문 ★음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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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길슨. 길다. 이 지뢰는 제가 제거했습니다.

남녀평등에 대한 짧은 생각들

남녀평등에 대한 짧은 생각들
히치하이커님한테서 트랙백 합니다.


1.군대는 안갈수록 좋다는 의견은 동의합니다. 남성과 여성의 신체적, 문화적, 사회적 통념의 차이점을 들더라도 여성이 군대에
가는건 불합리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말입니다, 여성이 군대에 대응할만한 무언가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단순히 물귀신같은
심보다 뭐 이런것들 때문이 아니라 남녀평등 차원에서요. 어떤분한테서 이런 소리를 들었더랍니다. "남자만 군대를 가는건 실리적
이유도 있지만 남자들이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서다."라고요.  그 말을 들었을 당시에는 말도 안되는 소리다라고 생각을
했지만 나름 타당한 말입니다. 더 많은 의무를 지닐수록 더많은 권리를 가질 수 있습니다. 게다가 군대에 갔다 오는건 상당한
의무죠. 남자는 국방의 의무가 있다라는 말도 하지 않습니까. 남성만이 군대에 가고 여성은 그에 준하는 의무를 행하지 않는한,
남성들은 그걸 끝가지 물고 늘어질겁니다. "우리는 군대에 갔다 왔는데 너희 여자들은 그런것도 안가고, 팔자가 늘어졌구나~"이렇게
하소연을 할거란 겁니다. 그렇기에 저는 합리적이고 납득 가능할 대채복무제도를 찬성하고(그게 무척이나 어렵기는 하겠지만...)
여성도 거기에 한몫을 해야 남자들이 군대에 갔다 온것으로 재지는 못하겠죠.

2. 저도 여성을 보호할만한 방법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여성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여성부의 꼴통짓도 문제지만 정부차원에서 여성부를 만든다면 그런 종류의 부서는
뭐랄까 역차별을 한다고 생각을 할 수 있다는 거죠. 뭐랄까, 좀더 교뵤하고 현실적인 접근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대안을 생각해내는것이 아니니까 그저 불평에 불과하죠. 헷.


시험용 펫 먹이

넌, 소여물이다!

소한테 소를 멕이는건 암만 생각해도 좀 잔인한것 같기는 한데...

저놈은 소처럼 안생겼으니까 상관 없어!

<이글루스펫> 어린젖소


네 등짝좀 보자!

으으음... 암만봐도 젖소는 아니군;; 큭
그래도 밥도 주고 해봐야 겠군요.

아멜리에!

스포일러는 없습니다. 사실 쪼오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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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처자가 주인공 에밀리에양이 되겠슴다.
배경중 하나. 파리의 골목길이 이쁘게 잘 표현되어 있더군요.


봄방학도 되었겠다, 할짓없이 세벽녘에 방에서 뒹굴다가
하드 저 구석에 처박혀 있던 영화 아멜리에를 감상했더라죠.
(프랑스 원제는 "Le Battement D'Ailes Du Papillon" 번역하면 "날개를 펄럭이면")
정말 오랜만에 좋은 영화를 봤다는 느낌입니다.

잘은 모르지만 왠지 모르게 그 프랑스 영화 특유의 느낌이 나더군요
게다가 그림도 괭장히 이쁘고, 특히 주연 여자배우는 정말... 하악하악~
귀여운 단발이라니, 참을 수 없다!



아멜리에만큼은 아니지만 유아기, 청소년기에 친구들이 그리 많지
않았던 데다가, 자주 현실도피, 망상하기등이 취미인 저는
주인공에게 상당한 감정이입이 되더군요.


으음... 우찌됬건, 꽤 재미있었습니다.

특히 그 놈이 세계여행하는건 꽤 코믹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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